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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공공앱 대상
등록일 : 2014-11-24 조회수 : 17727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공공앱 대상

21일 모바일 전자정부 컨퍼런스 개최

머니투데이 강미선 기자|입력 : 2014.11.1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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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정보제공' 앱
행정자치부는 공공 모바일 서비스 이용활성화와 우수서비스 개발을 독려하기 위해 '우수 공공 모바일 앱 공모전'을 개최하고 국립중앙의료원의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앱은 위치기반으로 응급실 정보를 제공하고, 응급실 핫라인 연결과 응급처지 요령, 병·의원 운영정보, 휴일 약국정보 안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우수상에는 국민안전처 '안전디딤돌' 앱,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자격의 모든 것'이 선정됐다.

'안전디딤돌'은 재난신고, 재난 징후정보, 재난시 국민행동요령 등을 제공받을 수 있는 앱이다.

'큐넷'은 연간 200만명이 응시하는 국가기술자격시험 원서접수, 답안발표, 시험결과 조회, 자격증 및 확인서 발급신청 등 자격시혐 수험생들 위한 종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수상에는 △서울지방경찰청 '117Chat' △국민건강보험공단 'M건강보험'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한양도성앱'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이 각각 선정됐다.

'117Chat'은 학교폭력 상담(학생, 상담사, 학교전담경찰관 3자 대화)과 사진·동영상 등 증거자료 전송, 전문상담기관 연계 등 학교폭력 관련 다양한 예방과 대처기능을 제공한다.

행자부는 이번에 선정된 우수앱에 대한 시상을 오는 21일 서울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열리는 '모바일 전자정부 컨퍼런스' 행사에서 할 예정이다.

'모바일 전자정부 컨퍼런스'에서는 모바일 전자정부의 현주소와 발전방향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 사례가 소개될 예정이다.

안전하고 편리한 모바일 행정서비스를 위한 공무원 전용 모바일 결재 시스템, 이메일, 게시판, 메신저 기능들이 소개된다.

세계 최초로 모바일 전자정부에 적용하는 단말 가상화 기술도 선보인다.

행자부 관계자는 "행정서비스에 가상화 기술이 도입되면 개인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다양한 전자정부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기사주소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4111911170580170&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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