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에티켓이 모두의 에티케어로!
이번 공익광고는 ‘당신의 에티켓이 모두의 에티케어로 이어집니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응급실 이용 시 꼭 지켜야 할 기본적인 약속을 총 6편의 영상에 담았습니다.
특히,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에서 ‘천장미’ 역을 맡아 응급의료 현장의 의미를 깊이 있게 전달한
하영 배우가 응급의료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본 공익광고에 직접 출연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응급실은 생명이 위급한 중증응급환자를 우선으로 진료하는 공간이며, 경증 증상의 경우에는 주변 병·의원 이용이 필요합니다.
또한, 응급의료 현장에서 의료진을 향한 폭언과 폭행은 응급의료 시스템 전체를 위협하는 행위입니다.
본 시리즈는 중증환자 우선 진료의 중요성, 경증 증상 시 적절한 의료기관 이용, 의료진을 존중하는 응급실 문화의 필요성을
일상적인 상황을 통해 공감할 수 있도록 표현했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응급의료 현장을 지키고, 누군가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 본 영상은 저작권 및 초상권 등 무단 배포 및 사용 등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사용이 필요한 경우 담당부서에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