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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사업

119구급대원 등 응급구조사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

추진배경

응급환자에게 보다 신속·적절한 치료가 제공되는 것은 환자 회복에 필수
  • 119구급대를 통해 약물투여 등 적극적 의료행위를 고려(응급구조사 업무범위 확대) 할 수 있으나, 이 경우 의학적 안전 담보·방안이 필요
  • 현행 ‘119구급대 현장 응급처치 표준지침’은 신고시각 등을 제외하고 최소 5분간 심폐소생술 실시 후 이송토록 하고 있음
    • 실제 현장에서는 심폐소생술을 약6분정도 시행하는 바, 이는 과거 구급대원에게 적극적 현장조치보다 의료기관으로 빠르게 이송하는 역할을 기대한 것에서 비롯함
  • 현행 [의료법]·[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상 응급구조사는 의료인이 아니며, 의사의 지시에 따라 제한된 업무범위 안에서 응급처치 수행 가능
    • 이는, 응급구조사를 일반인과 의료인의 중간적 위치로 보고, 지리적·물리적 한계로 의사가 환자상태를 직접적·종합적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 현장·이송시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처치(기도유지, 심폐소생술 등)만 하도록 한 뒤, 전문적 판단이 필요한 약물투여 및 기타 침습적 조치는 의료기관 도착 후 의료인이 환자 상태를 직접 확인한 뒤 수행토록 한 취지에 바탕
    • 하지만, 선진국에서는 의료지도하에 일정 자격이상 응급구조사가 약물투여를 포함한 전문심폐소생술(ACLS)을 시행(미국)하거나, 병원의 의사가 직접 구급차에 탑승하여 출동(프랑스, 독일 등)하는 등 응급상황 시 신속히 전문의학적 처치 제공을 위해 노력
우리나라에서 현장단계부터 보다 전문적인 응급처치가 제공되기 위해선 아래와 같은 요소들에 대한 개선이 필요
  • 기존 빠른 도착, 빠른 이송이 목적인 응급구조사(구급대원)의 역할 변화
  • 우리나라에서 현장단계부터 보다 전문적인 응급처치가 제공되기 위해선 아래와 같은 요소들에 대한 개선이 필요우리나라에서 현장단계부터 보다 전문적인 응급처치가 제공되기 위해선 아래와 같은 요소들에 대한 개선이 필요현장에서의 주요 질환에 대한 응급구조사(구급대원)의 응급처치 역량 강화
  • 의학적 처치에 대한 전문의료인의 지도·감독 역할·역량 강화
  • 수행 후 결과에 대한 피드백 및 적절한 평가 시스템 구축

사업내용

권역·지역 응급의료센터 중심 ‘거점병원형 의료지도체계’를 구축하고, 스마트기기를 결합한 직접의료지도 활성화 시범사업 실시
방법

의료지도 거점병원 응급실 의사와 구급대간 핫라인 구축 후 환자 발생시 영상을 통해 의사 지도하 구급대원이 의학적 처치 실시 (확대된 의료행위 및 단순 처치는 프로토콜화하고 거점병원에서 사전 교육·훈련 실시 철저)

구급대원

웨어러블 장착 스마트폰 이용, 영상으로 환자상태 전송하며 처치

지도의사

병원에서 핫라인 스마트폰의 고화질 영상통화앱*으로 지도
* 일반 영상통화에 비해 화질 개선되고 끊김 적은 전용앱 이용

대상병원

권역·지역 응급의료센터를거점병원으로 공모 진행
해당 지역 관할 소방서(최소 1개 이상)와 연계하여 진행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환자상태정보를 공유하여 이송중인 구급대원이 환자 상태 파악 후 의료기관의 지도의사에게 보고함으로써 의학적으로 올바른 초기 처치 제공이 가능하고, 의료기관의 지도의사는 이송중인 구급대원에게 실시간으로 의학적 처치를 지시 및 지도함으로써 이동단계부터 제공되는 의학적 서비스 및 도착 후 적절한 준비가 가능합니다.
거점병원(응급실전문의)이 중심이 되어 협력벙원(응급실전문의), 소방서(구급대), 협력병원(응급실전문의)과의 의료지도체계 구축
2015년부터 보건의료기본법 제44조(보건의료시범사업)에 근거 심정지 환자를 대상으로 아래와 같은 요소들을 도입하고 응급구조사로 하여금 지도의사의 통제하에 시범사업기간동안 기존보다 확대된 응급구조사 업무범위의 전문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시행하는 시범사업을 실시
  • 응급구조사(구급대원) 현장 출동 시 팀제 접근 방식(또는 다중 출동체계) 실시
  • 역량있는 지도의사와 응급구조사 팀리더간 핫라인 구축
  • 웨어러블(Wearable) 영상통화기기보급으로 구급대원 신체 활용범위 확대
  • 스마트기기를 통해 지도의사가 영상으로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지도
  • 응급구조사(구급대원)는 의사의 지시에 따라 전문심폐소생술 시행

사업목적

현장단계부터 적극적인 응급처치를 통해 심정지 등 응급환자 생존율 향상에 기여

사업추진계획

’15년 시범사업(참여 신청기관 중심의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운영) → 평가(사업추진현황 및 문제점 개선) → ’16년 사업지역 확대 → 평가 (사업성과 분석을 통한 중기(전국확대 등)사업 검토) → '17년 지속사업

2015.02 ~ 2015.05
  • 사전준비
  • 참여기관 선정
  • 수행업체 선정
2015.05 ~ 2015.08
  • 인력 교육
  • 위원회 운영
  • 장비 보급
  • 시스템 구축
2015.05 ~ 2015.06
  • 위원회 구성
  • 교육 프로그램 개발
  • 업무협약
2015.07 ~ 2015.12
  • 본 사업 실시
2015.11 ~ 2015.12
  • 평가
  • 개선(안) 마련
    • 지역확대
2015.12
  • 사업계획
    • 사업지역확정
  • 신규 인력교육
2016.01 ~ 2016.11
  • 연속사업실시
2016.11
  • 평가
  • 단계별확대검토

사업추진방침

  • 현장단계부터 적극적 응급처치를 통해 심정지 등 응급환자 생존율 향상의 목적 달성을 위한 시스템 구축에 주력
  • 보건복지부는 사업계획의 수립 및 사업을 총괄하고, 국립중앙의료원은 기획, 교육, 행정 및 데이터 관리 등 수행업무 총괄
  • 권역 및 지역응급의료센터를 대상으로 사업 의향서를 제출 받아 사업내용에 대한 검토·협의 후 대상 후보지 취합 및 사업방식을 보건복지부에서 확정
  • 시범사업 참여기관에 대한 행정·재정지원 등을 통해 사업 내실화
  •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지리적·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스마트폰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현장상황을 전달하고, 이에 대한 의사의 전문적인 판단에 따라 현장에서부터 보다 적극적이고 전문적인 처치 실시
  • 지역별 데이터 관리 및 평가가 가능하도록 사업관리시스템 개발 보급

사업추진체계

  • 국립중앙의료원(중앙응급의료센터)이 사업추진의 주체이며, 보건복지부와 국민안전처는 행정지원
  •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추진단과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업추진단은 운영위원회, 교육실무위원회, 거점별 지역위원회로 나누어 운영
  • 사업추진단이 구성되면 사업추진단장이 속한 거점병원을 대상으로 시범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후 예산 등 사업운영사항 일부를 위임 (교육실무위원회의 운영에 관한 사항을 포함)
    • 지역위원회가 구성되면 지역거점병원을 대상으로 시범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후 예산 등 사업운영사항 일부를 위임
119구급대원 등 응급구조사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 관련 추진체계 보건복지부 총괄, 위탁. 국민안전처 협조. 자문의원회 자문. 국립중앙의료원(중앙응급의료센터). 사업추진단(운영, 연구, 교육). 교무실무위원회 수행. 지역위원회(인천, 광주, 경기1, 경기2, 경기3, 경기4, 충남) 참여
기관별 역할 및 구성
구분 역할 및 책임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
  • 사업계획 수립 및 사업총괄
  • 예산지원, 업무조정 및 부처간 협의
국민안전처(119구급과)
  • 구급대원 교육 등 관련 지역 소방관서 업무조율 및 협조
  • 현장 사업 수행 관련 협조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응급의료정보화기획팀
  • 사업수행 총괄
  • 기획, 교육, 행정지원 및 데이터관리 등
  • 용역 사업 발주, 사업자 선정 및 사업 수행 관리
응급의료정보화기획팀
  • 연구 통계 지원
사업추진단
(사업 참여 의료기관 및 소방서 등)
  • 사업 수행계획, 운영 등 실무 협의
  • 참여기관 정례회의 운영
  • 매뉴얼 및 교육교재 연구개발
  • 지역별 의료지도의사 및 구급대원 교육 시행
  • 사업 결과보고서 도출
자문위원회
(대한응급의학회 등 전문가)
  • 사업 수행 현황 정례 검토
  • 기타 사업 수행 관련 지문
참여 의료기관
(의료지도의사)
  • 구급대원 현장 활동에 대한 의료지도
  • 사업협력단 참여
119구급대
(구급대원)
  • 의료지도의사의 지도에 따라 현장구급활동 수행
  • 사업협력단 참여
사업수행업체
  • 스마트의료지도 정보시스템 구축
  • 시스템 운영을 위한 기술 지원
단계별 수행내용
119구급대원 등 응급구조사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 단계별 수행내용
단계 조치 필요역량
사전준비 교육·훈련
  • 사업추진단 구성 (참여기관 중심의 교육·훈련 및 사업운영 세부사항 마련 및 실무 담당)
  • 사업 취지 이해 및 네트워크 구축 운영
  • 인력 및 장비역량이 충분한 119구급대 선정
  • 필요인력·장비, 참여의지 확인(구급대원)
  • 현장 프로토콜 마련 및 교육/훈련 실시
  • 교육 및 현장업무프로토콜 마련(지도의사)
    (추진단을 통해 교육 프로토콜 개발 주도)
장비 및 시스템 구축
  • 웨어러블 장비 도입
  • 데이터 송수신 및 저장 관리 방법 마련
  • 장비 개량
  • 데이터 송수신 및 저장 기술
119구급대원 등 응급구조사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 단계별 수행내용2
심정지 의삼환자
신고 단계
  • 119구급대 수보요원의 지시에 따라 심정지 의심시 출동
  • 119구급대 수보요원의 심정지 상황 판단능력
  • 구급차 2대 (또는 이와 유사한 수준의 구급서비스 제공 가능 차량 2대)
    최소 4명이상의 구급대원 동시 출동
  • 출동에 필요한 구급인력
현장 도착 단계
  • 현장 도착 후, 산소투여 및 환자 심전도리듬 확인
  • 산소투여장비 및 활력징후 모니터링 장비
  • 심정지 의심소견 확인시 의료지도의사 보고 후 전문심폐소생술 시행 실시
  • 전문심폐소생술 개시 판단능력
심폐소생술 실시단계
  • 전문심폐소생술 시행 및 환자상태 실시간 보고 (웨어러블 장비, 스마트폰 활용)
  • 상황판단 및 의학적 전달 능력 (구급대원)
  • 요청시 상시 응대 가능한 인력 (지도의사)
  • 필요시 프로토콜에 따라 필요약품/제세동 처치
    (지도의사의 판단 및 지시에 따라 투여)
  • 전문심폐소생술 실시 능력 (구급대원)
  • 적절한 상황판단 및 지도능력 (지도의사)
이송단계
  • 현장에서 심폐소생술 완료 후 이송 결정
  • 의학적 상황판단 능력
  • 환자 모니터링 및 필요조치 시행하며 병원 이송
  • 이송 중 처치 능력
119구급대원 등 응급구조사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 단계별 수행내용3
평가 및 반복교육
  • 현장 상황 영상기록 및 보완필요사항 피드백
  • 현장 상황 기록 보관 및 피드백
  • 정기적인 프로토콜 반복교육/훈련
  • 팀별 맞춤식 반복교육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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